리테일호텔다이닝드링크컬처스페이스카페브랜드
ArticlesTravel
간판이 작다 · 2026년 4월 1일 문을 연 WAYPOINT TSUKIJI TOKYO의 입구. 히비야선 쓰키지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간판이 작다2026년 4월 1일 문을 연 WAYPOINT TSUKIJI TOKYO의 입구. 히비야선 쓰키지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데일리 호텔

객실 103개를 52개로 줄였다, 그런데 잘 수 있는 사람은 늘었다

2026.08.01

도쿄 쓰키지의 9층짜리 비즈니스호텔이 벽을 헐었다. 방 두 개를 붙여 하나로 만드는 공사를 건물 전체에 돌렸고, 103실이 52실이 됐다. 객실 수가 절반으로 줄었는데 한 번에 재울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늘었고, 청소는 사흘에 한 번만 한다. 방을 줄이면 매출이 줄어야 정상인데, 이 건물은 반대로 간다.

1.2026년 4월 1일, 도쿄 주오구 쓰키지(築地) 2초메 9-3에 객실 52실짜리 아파트먼트호텔 WAYPOINT TSUKIJI TOKYO가 문을 열었다. 히비야선 쓰키지역에서 도보 1분, 유라쿠초선 신토미초(新富町)역도 걸어서 몇 분. 그 자리에 있던 건 객실 103실짜리 비즈니스호텔.
2.물건을 잡고 기획한 쪽은 미쓰비시지쇼(三菱地所), 운영은 미쓰비시지쇼 호텔즈&리조츠(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가 맡는다. 개수 설계는 미쓰비시지쇼 홈(三菱地所ホーム), 가구와 집기는 메크 디자인 인터내셔널(メック・デザイン・インターナショナル). 브랜드 이름이 WAYPOINT이고 2030년까지 열 곳을 연다고 발표했다. 1호가 신축이 아니라 남의 건물 개수라는 부분에 이 브랜드의 성격이 먼저 나온다.
1층은 로비와 라운지뿐 · 식당도 룸서비스도 두지 않았다. 1층에 남긴 건 프런트와 목재로 마감한 라운지 하나.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1층은 로비와 라운지뿐식당도 룸서비스도 두지 않았다. 1층에 남긴 건 프런트와 목재로 마감한 라운지 하나.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3.공사의 핵심은 한 줄로 끝난다. 벽을 헐어 두 방을 한 방으로 붙였다. 지상 9층, 연면적 2,392.77㎡, 724평. 이 면적을 103개로 나눠 쓰던 건물이 52개로 나눠 쓰게 됐으니 객실 하나가 깔고 앉는 연면적이 23㎡에서 46㎡로 두 배가 됐다. 골조도 코어도 건드리지 않았다. 걷어낸 건 칸막이뿐.
4.객실 유형이 여덟 가지. 가장 작은 유니버설룸이 21.2㎡에 2인이고, 가장 큰 스위트 벙크룸이 68.2㎡에 6인이다. 그 사이를 26.0·26.5·31.8·35.5·37.28㎡가 메운다. 도쿄 비즈니스호텔의 표준 객실이 13~15㎡ 언저리이니 여기서 제일 작은 방이 그쪽 한 방 반, 제일 큰 방은 다섯 방 몫.
침대를 옆이 아니라 위로 쌓았다 · 2층 침대를 여러 벌 넣어 정원을 만든다. 침대를 바닥에 늘어놓으면 방이 두 배로 필요하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침대를 옆이 아니라 위로 쌓았다2층 침대를 여러 벌 넣어 정원을 만든다. 침대를 바닥에 늘어놓으면 방이 두 배로 필요하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5.벽과 가구에 국산 삼나무를 두르고 산속 오두막을 본떴다고 운영사는 설명한다. 삼나무는 도장을 얇게 하면 손톱이 걸리고, 습도가 오르면 냄새가 먼저 올라온다. 2층 침대 위 칸에 누우면 천장이 얼굴에서 한 뼘 반. 호텔이 아니라 남의 집 다락에 얹혀 자는 감각인데, 이 감각이 요금표를 사람 수로 쪼갤 수 있게 만든다.
국산 삼나무 · 벽과 침대와 가구를 같은 나무로 맞췄다. 산속 오두막을 본떴다는 게 운영사 설명이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국산 삼나무벽과 침대와 가구를 같은 나무로 맞췄다. 산속 오두막을 본떴다는 게 운영사 설명이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6.운영으로 들어간다. 프런트는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열고, 그 뒤로는 번호키로 들어간다. 체크인은 휴대폰으로 하고 문은 비밀번호나 QR로 연다. 5층부터 9층까지 각 층에 공용 주방과 전자레인지와 동전 세탁기를 뒀고, 객실 안에 주방과 세탁건조기가 들어간 건 68.2㎡짜리 스위트 벙크룸뿐이다. 물 쓰는 설비를 층마다 한 곳으로 모았다는 뜻.
부엌은 층에 하나 · 객실 안에 주방과 세탁기를 넣은 건 68.2㎡ 스위트뿐이고, 나머지는 5~9층 각 층의 공용 주방을 쓴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부엌은 층에 하나객실 안에 주방과 세탁기를 넣은 건 68.2㎡ 스위트뿐이고, 나머지는 5~9층 각 층의 공용 주방을 쓴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7.그리고 청소. 객실 청소는 사흘에 한 번, 첫 청소가 나흘째 밤에 들어간다. 수건은 아침 7시에서 10시 사이 문밖 수거함에 내놓으면 무료로 바꿔 주고, 그보다 자주 치우고 싶으면 돈을 따로 낸다. 매일 아침 룸메이드가 복도를 도는 그림이 이 건물에는 없다.
벽을 헐고 나서 바뀐 세 숫자 · 같은 건물, 같은 연면적 724평 객실 수는 공표치 · 정원 합계와 하루 청소 객실 수는 필자 추정 객실 수 (문 개수) 비즈니스호텔 시절 103실 지금 52실 한 번에 재울 수 있는 사람 (추정) 약 155명 약 208명 하루에 치워야 하는 객실 (추정) 약 88실 · 가동률 85%에 매일 청소 약 13실 · 가동률 76%에 사흘에 한 번 문을 절반으로 줄이면서 사람은 더 받고, 청소는 7분의 1로 내려갔다.
줄어든 건 문뿐이다객실 수만 반으로 줄었고 수용 인원은 늘었다. 청소 노동은 객실 단위로 발생하므로 문 개수를 줄인 만큼 그대로 빠진다. 정원과 청소 객실 수는 공표되지 않아 필자가 계산한 값이다.
8.요금표가 사람 수로 적혀 있다. 37.28㎡ 디럭스 벙크룸이 4인 이용 시 1인 1만 1,000엔부터, 68.28㎡ 스위트 벙크룸이 6인 이용 시 1인 1만 2,833엔부터다. 100엔을 930원으로 놓으면 1인 10만원 언저리. 방으로 환산하면 객실 하나가 4만 4,000엔에서 7만 7,000엔, 우리 돈 41만원에서 72만원이 된다. 손님은 1인당으로 싸게 자고 호텔은 방당으로 비싸게 받는다.
68.2㎡에 여섯 명 · 가장 큰 스위트 벙크룸. 1인 요금은 1만 2,833엔부터지만 여섯 명이 들어가면 방 하나가 7만 7,000엔이 된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68.2㎡에 여섯 명가장 큰 스위트 벙크룸. 1인 요금은 1만 2,833엔부터지만 여섯 명이 들어가면 방 하나가 7만 7,000엔이 된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9.가동률과 실제 객단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하는 추정이다. 같은 모델을 도쿄·오사카·교토에서 2,200실 넘게 굴리는 미마루(MIMARU)의 공표 수치가 객단가 약 5만 2,000엔에 가동률 76%이니, 개업 첫해를 보수적으로 객단가 5만엔·가동률 76%로 잡는다. 그러면 RevPAR가 3만 8,000엔, 52실을 곱해 1년에 약 7억 2,000만엔. 우리 돈 67억원 남짓.
10.비즈니스호텔이던 시절과 나란히 놓아 본다. 쓰키지 입지의 중급 비즈니스호텔을 객단가 1만 5,000엔·가동률 85%로 잡으면 103실이 1년에 약 4억 8,000만엔을 번다(추정). 매출은 1.5배로 올라가고 청소비는 3분의 1 아래로 내려간다. 도쿄의 객실 청소 위탁 단가가 1실 1,500엔에서 3,500엔 사이인데, 여기서는 치우는 방이 크고 침대가 많아 단가가 높은 대신 치우는 횟수가 3분의 1이다. 두 축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같은 건물에서 나오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나 (전부 추정) 객단가·가동률·청소 단가는 시장 공표치를 대입한 가정이며 운영사 발표가 아니다 비즈니스호텔 103실 지금 52실 연 객실매출 4.8억엔 7.2억엔 월 평당매출 약 5.5만엔 약 8.3만엔 연 객실청소비 약 4,800만엔 약 1,450만엔 프런트 상주 24시간 15시간 매출은 1.5배로 올라가고, 청소비는 3분의 1 아래로 내려간다. 객실 매출만 센 값이다. 이 건물에는 식당도 연회장도 없어 비객실 매출이 사실상 0이다.
두 축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객실 수를 줄이면 보통 매출이 함께 줄어든다. 여기서는 방당 단가가 그보다 더 크게 올라 매출이 늘었고, 노동은 문 개수를 따라 내려갔다. 전부 시장 공표치를 대입한 추정.
11.첫째, 네 명짜리 가족이 도쿄 비즈니스호텔에 묵으려면 방을 두 개 잡아야 한다. 1만 5,000엔짜리 방 두 개면 3만엔이고, 부모와 아이가 갈라져 잔다. 여기서는 4만 4,000엔짜리 한 방에 넷이 함께 자는데 1인당으로 계산하면 오히려 싸다. 손님 쪽 셈과 호텔 쪽 셈이 동시에 좋아지는 자리가 드문데, 정원을 위로 쌓아 만든 방이 그 자리를 만든다.
가족이 갈라지지 않는다 · 비즈니스호텔에서 네 명이 자려면 방 두 개가 필요하다. 여기서는 한 방에 넷이 들어가고, 1인당 값은 더 싸진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가족이 갈라지지 않는다비즈니스호텔에서 네 명이 자려면 방 두 개가 필요하다. 여기서는 한 방에 넷이 들어가고, 1인당 값은 더 싸진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12.둘째, 밥을 팔지 않는다. 조식도 레스토랑도 룸서비스도 없고 손님은 걸어서 4~5분 거리의 쓰키지 장외시장(築地場外市場)에서 아침을 먹는다. 성급 호텔이 조식 뷔페와 연회장으로 벌던 자리를 여기서는 비워 두는 쪽으로 갔다. 주방 하나에 붙는 조리 인력과 새벽 근무를 통째로 지운 대신, 객실 요금 안에 그 값을 넣지 않았다. 걸어서 5분 안에 아침 먹을 데가 없는 자리에 이 설계를 얹으면 그대로 약점이 된다.
조식당이 호텔 밖에 있다 · 걸어서 4~5분 거리의 쓰키지 장외시장. 새벽부터 문을 여는 가게가 400곳 넘게 붙어 있어 호텔이 주방을 지울 수 있었다. ⓒAimaimy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조식당이 호텔 밖에 있다걸어서 4~5분 거리의 쓰키지 장외시장. 새벽부터 문을 여는 가게가 400곳 넘게 붙어 있어 호텔이 주방을 지울 수 있었다. ⓒAimaimy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13.계보를 짚으면 이 모델은 일본에서 이미 한 세대를 지났다. 미마루를 굴리는 코스모스이니시아(コスモスイニシア)가 2,200실 넘게 쌓아 2030년 3,000실을 내걸었고, 투숙객의 95%가 외국인에 대부분이 아이를 데리고 온 4~6인 가족이라 한다. 일본의 아파트먼트호텔·서비스드아파트 시장은 2030년 70억 달러 규모로 커진다는 전망도 나와 있다. 여기에 미쓰비시지쇼가 들어왔다는 게 이번 건의 뉴스 가치.
여덟 가지 방을 한 건물에 · 21.2㎡부터 68.28㎡까지 여덟 유형이 섞여 있다. 두 방을 붙이는 방식이라 합친 조합에 따라 크기가 갈렸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여덟 가지 방을 한 건물에21.2㎡부터 68.28㎡까지 여덟 유형이 섞여 있다. 두 방을 붙이는 방식이라 합친 조합에 따라 크기가 갈렸다.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14.답은 가동률에 있다. 미마루의 가동률이 76%인데, 이건 잘 안 팔려서 나온 숫자가 아니다. 손님이 주말을 끼고 4박 5박씩 묵으니 예약표에 사이사이 하루 이틀짜리 구멍이 남고, 그 구멍을 메울 손님이 안 온다. 4~6인 가족용으로 만든 상품이라 하룻밤 자고 가는 출장객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 도쿄 시장 평균이 80%를 넘나드는데 이 모델은 76%가 천장에 가깝다. 그럼 이 구멍을 메울 방법이 있을까. 하루짜리 손님을 받으려면 방을 다시 쪼개야 하고, 쪼개는 순간 이 사업이 아니게 된다.
15.약점이 하나 더. 사흘에 한 번 치운다는 건 사흘 이하로 묵는 손님에게는 청소가 아예 없다는 말이고, 5층부터 9층까지 각 층의 공용 주방과 세탁기는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에 줄이 선다. 여섯 명이 욕실 하나를 아침에 나눠 쓰는 문제도 그대로 남는다. 투숙객의 95%가 외국인이라는 구조는 엔이 싼 동안만 성립하는 매출. 넓은 방과 낮은 인건비를 한 번에 얻은 대가가 손님을 고를 수 없다는 조건이다.
긴자에서 걸어서 10분 · 쓰키지 장외시장의 다른 골목. 긴자와 붙어 있으면서 숙박 단가는 그보다 아래에서 형성되고, 히비야선과 유라쿠초선이 도보권에 함께 걸린다. ⓒAimaimy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긴자에서 걸어서 10분쓰키지 장외시장의 다른 골목. 긴자와 붙어 있으면서 숙박 단가는 그보다 아래에서 형성되고, 히비야선과 유라쿠초선이 도보권에 함께 걸린다. ⓒAimaimy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요약

도쿄 쓰키지의 103실짜리 비즈니스호텔이 벽을 헐어 52실 아파트먼트호텔로 다시 열렸고, 객실 수가 반으로 줄었는데 한 번에 재우는 사람은 155명에서 208명으로 늘었다. 남는 숫자는 하루에 치우는 객실이 약 88실에서 약 13실로 내려간다. 방을 크게 만들어 노동을 줄이고, 줄인 노동만큼 요금을 낮추지 않고 가져간 구조다. 이걸 국내로 옮기면 공사비가 아니라 부엌 한 칸에서 먼저 걸린다. 공중위생관리법은 취사시설이 있으면 일반숙박업이 아니라 생활숙박업으로 갈라 놓았고, 생활숙박시설이 되는 순간 프런트데스크와 로비를 반드시 두고 30객실당 린넨실을 하나씩 확보해야 한다. 밤에 프런트를 비워 인건비를 깎는 설계가 여기서 한 번 걸린다. 취사를 포기하고 벙크만 남기면 신고는 통과하지만, 그러면 장기 투숙객이 묵을 이유의 절반이 사라진다. 어느 쪽을 버릴지부터 정하고 도면을 그리는 편이 순서다.

참고: 三菱地所 공식 발표·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 보도자료(PR TIMES)·Impress Watch·Travel Watch·Travel Voice·TTG Asia·ログミーファイナンス(コスモスイニシア 결산설명)·WAYPOINT TSUKIJI TOKYO 공식 사이트 대조. 시설 정보(2026년 4월 1일 개업·도쿄도 주오구 築地2-9-3·히비야선 築地역 도보 약 1분·지상 9층·대지면적 368.46㎡·연면적 2,392.77㎡·객실 52실·기존 비즈니스호텔 103실의 벽을 헐어 2실을 1실로 통합·객실 8타입·유니버설룸 21.2㎡ 2인·컴팩트 벙크 26.0㎡·트리플 벙크 26.5㎡ 3인·스탠다드 벙크 및 트리플 베드 31.8㎡·슈페리어 벙크 35.5㎡·디럭스 벙크 37.28㎡·스위트 벙크 68.28㎡ 6인·1인 요금 디럭스 벙크 11,000엔부터 및 스위트 벙크 12,833엔부터·프런트 07:00~22:00 이후 번호키·모바일 체크인 및 스마트락·객실 청소 3일 1회로 첫 청소는 4박째·수건 무료 교환 07:00~10:00·5~9층 공용 주방 및 전자레인지 및 코인세탁기·객실 내 주방과 세탁건조기는 스위트 벙크룸에 한정·1층 라운지·레스토랑 및 룸서비스 없음·국산 삼나무 사용·개수 설계 三菱地所ホーム·FF&E メック・デザイン・インターナショナル·2030년까지 10곳 목표)는 위 매체와 공식 자료 대조. 벤치마크(MIMARU 객단가 약 52,000엔·가동률 76%·객실 약 2,200실·2030년 3,000실 목표·외국인 비중 약 95%·4~6인 가족 중심·일본 아파트먼트호텔 및 서비스드아파트 시장 2030년 70억 달러 전망·2025년 도쿄 ADR 188.5달러·도쿄 객실 청소 위탁 단가 1실 1,500~3,500엔)는 각 공표 자료 기준. 비즈니스호텔 시절 객단가 15,000엔·가동률 85%·연매출 4.8억엔, 현재 객단가 50,000엔·가동률 76%·RevPAR 38,000엔·연매출 7.2억엔, 정원 합계 약 155명 및 약 208명, 하루 청소 객실 약 88실 및 약 13실, 연 객실청소비 약 4,800만엔 및 약 1,450만엔, 월 평당매출 약 5.5만엔 및 약 8.3만엔, 100엔당 930원 환산은 전부 필자의 가정과 계산이며 운영사 공표치가 아니다. 실제 가동률·객단가·총사업비·개수 공사비는 공개되지 않았다. 국내 법령 서술(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 일반은 취사시설 제외·숙박업 생활은 취사시설 포함·생활숙박시설 건축기준상 프런트데스크와 로비 설치 및 30객실당 린넨실 1개소 이상)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개 기준이며, 개별 사업지는 관할 부서 확인이 필요하다. 사진 ⓒ三菱地所ホテルズ&リゾーツ·Aimaimyi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