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호텔다이닝드링크컬처스페이스카페브랜드
ArticlesTravel
처음 공개된 것은 컵이었다 · 연녹색 바탕에 다마스크 무늬와 로고를 올리고 흰 뚜껑을 씌운 테이크아웃 컵. M과 L 두 크기다. ⓒ株式会社ユーハイム (PR TIMES)
처음 공개된 것은 컵이었다연녹색 바탕에 다마스크 무늬와 로고를 올리고 흰 뚜껑을 씌운 테이크아웃 컵. M과 L 두 크기다. ⓒ株式会社ユーハイム (PR TIMES)
데일리 드링크

개찰구 안에서만 살 수 있는 홍차가 도쿄역 지하에 선다 (도쿄·영국 티 스탠드)

2026.09.11

9월 16일 수요일, 도쿄역 지하 1층 개찰구 안쪽에서 Fortnum & Mason(이하 Fortnum)의 차 스탠드가 문을 연다. 1707년 런던의 식료품점에서 출발한 회사가 일본에서 처음 내는 테이크아웃 매장이다. 1월까지 같은 구역에서 티백과 잼을 팔던 가게가 컵을 들고 돌아오는 것. 블랙티 M 사이즈 한 잔이 475엔, 우리 돈 약 4,100원. 표나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온 사람만 이 카운터 앞에 설 수 있다.

1.자리는 그란스타 도쿄(グランスタ東京)의 지하 1층 마루노우치(丸の内) 개찰구 안 구역이다. 옛 마루노우치자카(丸の内坂) 구역이 1월에 문을 닫고 공사를 거쳐 이날 26개 점포로 다시 연다. 새로 들어오는 브랜드가 10곳, 간판이나 형식을 바꿔 돌아오는 가게가 11곳. Fortnum은 돌아오는 쪽이다. 이 구역에서 티백과 잼을 팔던 콘셉트숍이 차를 따라 주는 스탠드로 바뀐다.
개찰구 안의 상가 · 그란스타 도쿄 입구. 도쿄역 개찰구 안팎에 걸친 JR동일본의 역내 상업시설이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개찰구 안의 상가그란스타 도쿄 입구. 도쿄역 개찰구 안팎에 걸친 JR동일본의 역내 상업시설이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2.매장을 내는 회사는 영국 본사가 아니라 유하임(ユーハイム)이다. 뿌리는 독일인 제과사 카를 유하임(Karl Juchheim)이 1909년 칭다오에 연 과자점이고, 1922년 요코하마로 건너왔다. 지금은 고베에 본사를 둔 바움쿠헨 회사. 2004년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日本橋三越本店) 신관에 Fortnum 콘셉트숍이 들어섰을 때도 그 매장의 빵을 맡은 곳이 이 회사였다. 독일 과자 회사가 영국 홍차를 일본 기차역에서 판다.
3.공개된 투시도를 보면 매대는 둘로 갈린다. 입구 쪽 왼편은 짙은 나무 선반에 차 캔과 상자를 층층이 올린 식료품 매대, 오른편은 세로 홈을 판 연녹색 카운터. 카운터 뒤로 흰 세로 루버가 서고 금색 테를 두른 기둥에 메뉴판을 세로로 붙였다. 연녹색은 이 브랜드가 오 드 닐(Eau de Nil), 나일강 물빛이라 부르는 색이다. 앉을 자리는 그려져 있지 않다.
매대 둘, 의자 없음 · 매장 투시도. 왼쪽 나무 선반이 식료품 매대, 오른쪽 연녹색 카운터에서 차를 낸다. ⓒ株式会社ユーハイム (PR TIMES)
매대 둘, 의자 없음매장 투시도. 왼쪽 나무 선반이 식료품 매대, 오른쪽 연녹색 카운터에서 차를 낸다. ⓒ株式会社ユーハイム (PR TIMES)
4.블랙티는 Earl Grey Classic과 Royal Blend를 포함해 세 가지이고 모두 M 475엔. 밀크티는 M 550엔. 도쿄역에서만 파는 것이 두 가지인데, 스콘을 갈라 크림과 잼을 미리 넣은 스콘 샌드와 스콘 두 개에 음료 한 잔을 붙인 크림티 세트 1,296엔이다. 일본 한정 티 소다는 얼그레이에 딸기잼과 탄산을 섞는다. 커피는 스페셜티 한 가지뿐.
5.Royal Blend는 1902년 에드워드 7세를 위해 처음 섞었다는 블렌드로, 몰트 향이 도는 아삼 위에 실론의 플라워리 페코를 얹었다. 뜨거운 물이 닿으면 꿀 비슷한 단내가 먼저 오르고 얼그레이 쪽은 베르가모트 기름 냄새가 곧장 코에 닿는다. 다만 이 차를 마시는 곳은 캐리어 바퀴 소리와 발차 안내가 끊이지 않는 개찰구 안 통로이고, 향은 뚜껑에 난 작은 구멍 하나로만 올라온다. 향을 제대로 맡는 순간은 집에 가서 캔을 열 때 온다.
6.스콘 샌드는 크림티를 걸으면서 먹게 바꾼 물건이다. 원래 크림티는 접시 위 스콘을 반으로 갈라 클로티드 크림과 딸기잼을 칼로 바르는 음식이고, 클로티드 크림은 영국 규정상 유지방이 55% 이상이라 입에 넣으면 버터보다 가볍게 풀린다. 크림을 먼저 바르느냐 잼을 먼저 바르느냐는 영국 콘월(Cornwall)과 데번(Devon)이 오래 다퉈 온 순서. 스콘 샌드는 그 순서를 매장이 미리 정해서 내준다.
원래는 접시 위의 음식 · 영국식 크림티 한 상. 스콘 옆에 클로티드 크림과 잼을 따로 두고 손님이 바른다. ⓒAndy Li · Wikimedia Commons (CC0)
원래는 접시 위의 음식영국식 크림티 한 상. 스콘 옆에 클로티드 크림과 잼을 따로 두고 손님이 바른다. ⓒAndy Li · Wikimedia Commons (CC0)
7.일본의 홍차 수요는 몇 해째 오름세. 2024년 홍차 수입량은 1만 5,039톤으로 한 해 전보다 10% 가까이 늘었고, 이듬해 1~9월에도 소포장 수입이 13% 더 많았다. 일본홍차협회(日本紅茶協会)는 호텔 애프터눈 티를 찾아다니는 「ヌン活」가 젊은 여성 사이에 퍼진 것을 이유로 꼽는다. 앉아서 3단 트레이를 받는 차가 먼저 유행했고, 그 수요가 이제 들고 다니는 잔으로 내려온다.
8.싼 쪽에서는 편의점이 들어왔다. 세븐일레븐은 매장 기계로 우리는 홍차 세븐카페 티(セブンカフェ ティー)를 2026년 2월까지 약 2,000점에 깔았고, 이듬해 2월까지 1만 점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아이스 밀크티 R이 241엔. Fortnum 밀크티 M은 그 2.3배를 받는다. 그 차이를 치르는 손님은 누구일까.
홍차 한 잔과 캔 하나의 가격 단위 엔 · 세금 포함 · 2026년 9월 공개 가격 편의점 아이스 밀크티 R 241 Fortnum 밀크티 M 550 크림티 세트 · 도쿄역 한정 1,296 Royal Blend 125g 캔 3,456 캔 하나가 블랙티 M 7잔 값 · 우리지도 않고 컵도 들지 않는다
바닥 가격과 선반 위 가격편의점은 세븐카페 티, 나머지는 Fortnum 도쿄역 매장 메뉴와 일본 공식 온라인숍 가격이다.
9.도쿄역에서 JR동일본(JR東日本) 열차를 타는 사람은 하루 평균 43만 4,564명(2024년도)이다. 이 스탠드는 개찰구 안에 있어서 역 밖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고, 손님은 전부 기차를 타러 가거나 막 내린 사람. 도쿄역에서 기차를 타는 사람이 사는 건 도시락과 선물. 그란스타 입구 광고판에 적힌 「お土産。スイーツも。雑貨も。」(선물, 과자, 잡화) 세 마디가 이 구역이 무엇을 파는 곳인지 그대로 말한다.
표를 찍어야 들어간다 · 도쿄역 마루노우치 지하 중앙 개찰구. 스탠드가 있는 구역은 이 개찰기 안쪽이다. ⓒMaedaAkihiko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표를 찍어야 들어간다도쿄역 마루노우치 지하 중앙 개찰구. 스탠드가 있는 구역은 이 개찰기 안쪽이다. ⓒMaedaAkihiko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선물, 과자, 잡화 · 그란스타 도쿄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옆 광고판. 이 구역에서 손님이 무엇을 사는지 적어 두었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선물, 과자, 잡화그란스타 도쿄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옆 광고판. 이 구역에서 손님이 무엇을 사는지 적어 두었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10.475엔짜리 블랙티 한 잔에서 재료는 얼마나 될까. 테이크아웃이라 소비세는 경감세율 8%가 붙고, 찻잎과 컵·뚜껑을 합쳐도 세금 뺀 매출의 13% 안팎으로 잡힌다(일본 소매가를 바탕으로 한 추정). 찻잎은 한 잔에 몇 그램이면 되고, 우유를 넣지 않는 블랙티는 재료가 그게 전부다.
11.무게가 실리는 쪽은 임대료와 사람이다. 역 안 매장 임대료는 매출에 연동하는 방식이 흔하고 그 비율은 공개되지 않는다. 15%로 잡고 세금과 재료까지 빼면 한 잔에 319엔이 남는다. 문을 여는 시간은 일주일에 97시간.
475엔 한 잔이 남기는 돈 단위 엔 · 블랙티 M 기준 · 재료와 역 수수료 15%는 추정 세금 35 재료 55 역 수수료 66 남는 돈 319 세금 뺀 매출 대비 재료 13% · 찻잎과 컵·뚜껑을 합친 값 두 사람 14시간 · 시급 1,400엔 하루 39,200엔 · 123잔이면 덮는다
남는 돈은 사람 몫으로 간다세금은 경감세율 8%로 계산했다. 재료는 일본 소매가를, 역 수수료와 시급은 업계 조건을 바탕으로 세운 추정이다.
12.남는 319엔으로 사람을 세운다. 두 사람이 하루 14시간 서는 인건비를 덮으려면 이 스탠드는 하루 123잔을 팔아야 한다(추정). 도쿄역에서 기차를 타는 사람 3,500명 가운데 한 명꼴로 한 잔. 시급은 10월에 오르는 도쿄도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게 잡았다.
하루 43만 명이 타는 역 ·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이 건물 지하 개찰구 안에 스탠드가 들어선다. ⓒWpcpey · Wikimedia Commons (CC BY 4.0)
하루 43만 명이 타는 역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 이 건물 지하 개찰구 안에 스탠드가 들어선다. ⓒWpcpey · Wikimedia Commons (CC BY 4.0)
13.계산을 바꾸는 건 입구 쪽 선반이다. 옛 콘셉트숍은 차를 우려 팔지 않았다. 티백과 잼, 병에 담은 아이스티를 선물용으로 팔던 그 선반을 카운터를 들이면서도 입구에 남겼다. Royal Blend 캔 하나가 블랙티 7잔 값이고, 캔은 우리지도 않고 컵도 들지 않아서 봉투에 담아 건네면 끝난다. 과자 매장 앞마다 선물을 사려는 줄이 서는 역이라, 이 선반이 잔보다 큰 매출을 낼 여지가 있다. 매대 넓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투시도에서 선반은 카운터와 거의 같은 폭을 차지한다.
역 안의 줄 · 그란스타 도쿄 과자 구역의 빵집 앞 대기선. 이 역에서는 선물을 사려고 줄을 선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0)
역 안의 줄그란스타 도쿄 과자 구역의 빵집 앞 대기선. 이 역에서는 선물을 사려고 줄을 선다. ⓒ電車(新幹線)でゴー! · Wikimedia Commons (CC0)
14.Fortnum은 1707년 윌리엄 포트넘(William Fortnum)과 휴 메이슨(Hugh Mason)이 런던 피카딜리(Piccadilly)에 연 식료품점에서 시작했다. 지금 주인은 비상장 투자회사 Wittington Investments. 2025년 7월까지 1년 매출이 2억 3,900만 파운드, 세전이익은 1,500만 파운드로 한 해 전보다 60% 넘게 늘었는데, 본점과 해외 온라인 판매가 함께 컸다고 한다.
1707년의 식료품점 · 런던 피카딜리의 Fortnum 본점. 정면의 시계가 이 건물의 표지다. ⓒRobert Lamb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1707년의 식료품점런던 피카딜리의 Fortnum 본점. 정면의 시계가 이 건물의 표지다. ⓒRobert Lamb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15.일본 매장은 대부분 백화점 지하 식품관에 있다.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의 티숍, 긴자·삿포로·센다이 미쓰코시와 이세탄 우라와점(伊勢丹浦和店)의 매장. 도쿄역 콘셉트숍도 파는 물건은 이들과 같았다. 백화점 식품관 손님은 무엇을 살지 정하고 내려오지만, 개찰구 안 손님은 발차 시각을 보며 걷는다. 같은 자리에서 캔만 팔던 브랜드가 이번에는 걸어가는 사람에게 잔부터 내민다.
지금까지의 자리 ·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 신관 지하 2층에 Fortnum 티숍이 있다. ⓒKakidai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지금까지의 자리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 신관 지하 2층에 Fortnum 티숍이 있다. ⓒKakidai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16.런던의 오래된 식료품점이 도쿄역 개찰구 안 매장을 캔 가게에서 의자 없는 차 스탠드로 바꾼다. 두 사람 인건비를 덮는 선은 하루 123잔으로 잡히고(추정), 그 뒤를 받치는 것은 입구 쪽 캔 선반이다. 국내 역 안에 같은 매장을 내려면 코레일유통 입찰부터 넘어야 한다. 2024년 대전역 제과점 자리는 월평균 매출의 17%를 수수료 기준으로 걸었다가 다섯 번 유찰됐다. 감사원 사전 컨설팅을 거쳐 기준을 내린 뒤에야 월 1억 3,300만 원에 낙찰됐다. 매출에 연동하는 수수료가 잔 단가 낮은 음료에 붙으면 남는 몫은 사람 쓰는 데서 먼저 모자란다.
데일리 드링크 #034 · 2026.09.11 · 출처와 확인. 매장 사실은 株式会社ユーハイム의 PR TIMES 보도자료 「英国王室御用達フォートナム・アンド・メイソンのティースタンドが日本初出店 JR東京駅構内「グランスタ東京」内に9月16日(水)オープン」, ファッションプレス 「フォートナム・アンド・メイソン日本初ティースタンドが東京駅に」, グルメプレス 보도를 대조했다(2026년 9월 16일 수요일 10:00 개점 · 東京都千代田区丸の内1-9-1 JR東日本東京駅構内 グランスタ東京 B1 丸の内改札内エリア · 평일·토 8:00~22:00, 일·공휴일 8:00~21:00 · 테이크아웃 방식 · 식료품 매대 병설 · 블랙티 Fortnum·Earl Grey Classic·Royal Blend M 475엔/L 540엔 · 밀크티 Breakfast·Earl Grey Classic M 550엔/L 637엔 · Irish Breakfast M 649엔/L 693엔 · 허브티 M 507엔 · 스페셜티 커피 M 496엔 · 티 소다 L 756엔(일본 한정) · 스콘 432엔 · 스콘 샌드 540엔과 크림티 세트 1,296엔(도쿄역 한정) · 브랜드 색 オー・ド・ニール(Eau de Nil)). 구역 개편은 株式会社JR東日本クロスステーション의 PR TIMES 보도자료 「グランスタ東京『地下 丸の内改札内エリア』2026年9月中旬リニューアルオープン」과 ファッションプレス, 8and(エイトアンド) 2026년 9월 5일자 보도를 대조했다(옛 丸の内坂エリア 2026년 1월 18일 영업 종료 · 약 8개월 공사 · 약 1,080㎡ · 26개 점포 · 새 브랜드 10곳 · 리뉴얼·리브랜딩 11곳 · 도쿄역 한정 12곳, 9월 보도는 13곳 · 愛称 FAV ZAKA). Fortnum이 「リニューアル/リブランディング オープン」으로 분류된 사실은 グランスタ 공식 공지 「グランスタ東京(丸の内坂エリア) 一部ショップ営業終了および新ショップオープン日のお知らせ」, 옛 콘셉트숍(フォートナム・アンド・メイソン・コンセプト・ショップ グランスタ東京店)의 품목(티백 · 잼 · 가향차 · 병 아이스티)은 2020년 8월 방문기(gift.shelly99.biz)를 따랐다. 일본 내 매장 목록은 Fortnum & Mason 일본 공식 사이트의 店舗案内(日本橋三越本店 新館B2 · 銀座三越 · 札幌三越 · 仙台三越 · 伊勢丹浦和店 · グランスタ東京)를, Royal Blend 125g 캔 3,456엔은 같은 사이트 판매 페이지를 인용했다. 2004년 10월 日本橋三越本店 신관 콘셉트숍 개점과 빵을 ユーハイム가 맡았다는 사실은 All About 2004년 10월 26일자 기사, 유하임의 내력(1909년 青島 창업 · 1922년 横浜 · 본사 神戸 · 2025년 3월기 매출 276억 엔)은 회사 공개 자료와 위키백과를 따랐다. Royal Blend의 1902년 에드워드 7세 기원과 배합은 Fortnum & Mason 영국 공식 사이트 설명이다. Fortnum & Mason 실적(2025년 7월까지 12개월 매출 2억 3,900만 파운드 · 전년 2억 2,780만 파운드 · 세전이익 1,500만 파운드 · 전년 930만 파운드)은 Retail Gazette 2026년 1월 보도와 The Grocer, City AM을 대조했다. 도쿄역 승차 인원은 JR東日本 「各駅の乗車人員 2024年度」(1일 평균 434,564명)다. 홍차 수입량은 日本紅茶協会 확정치(2023년 13,703,584kg · 2024년 15,039,494kg)와 같은 협회의 「2025年紅茶業界10大ニュース」(1~9월 소포장 수입 전년 대비 113% · ヌン活 · 인정 홍차점 267곳)를 인용했다. 세븐카페 티는 流通ニュース 2025년 3월 27일자와 日経クロストレンド 보도(2026년 2월까지 약 2,000점 · 2027년 2월까지 1만 점 · 아이스 밀크티 R 240.84엔, 경감세율 8% 포함)를 따랐다. 클로티드 크림 유지방 55% 이상은 영국 식품 규정이다. 대전역 제과점 입찰은 아시아경제·뉴시스 2024년 9월 27일자 보도(월평균 매출의 17%, 4억 4,100만 원 수수료 기준 · 5회 유찰 · 감사원 사전 컨설팅 뒤 기준 인하 · 월 1억 3,300만 원 낙찰)를 대조했다. 환율은 100엔 864.62원(2026년 9월 4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을 썼다. 문단 10~12와 두 번째 도표의 재료 원가율 13%, 잔당 재료 55엔, 역 수수료 15%, 시급 1,400엔, 하루 필요 잔수 123잔은 공개 수치가 아니라 일본 소매가와 공개 영업시간·가격, 역내 상업시설의 일반 조건으로 세운 추정이다. 매장 면적과 임대차 조건, 인원 배치는 공개되지 않았다.